강북구의회 인터넷방송 제249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보건위원회 (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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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영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49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제1차 행정보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김동진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김동진입니다.
제249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행정보건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하기 위하여 개의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 보건소 top
○위원장 김영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보건소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인영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인영입니다.
존경하는 김영준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에 항상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제249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의에 상정된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액은 기정예산액 316억 9,333만원의 3.58%인 11억 3,551만원이 증액된 328억 2,88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주요 추가경정예산안 편성내역을 소관부서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 세입분야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107쪽부터 108쪽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진료사업이 중단됨으로써 증지수입 9,574만원과 의료사업수입 2억 3,072만원을 세입예산에서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세입분야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111쪽입니다.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위탁운영 민간위탁금 반환 등 72만원을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소관 세입분야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111쪽입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검진비 잉여액 반환으로 4,324만원을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보건과 소관 세입분야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111쪽부터 112쪽입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지원 보조금 집행 잔액 반환 등으로 5억 4,452만원을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 세출분야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15쪽부터 217쪽입니다.
편성내용으로는 생활치료소 및 임시선별진료소 의료폐기물 처리비 2,680만원 편성하였고, 안심식당 운영사업 322만원, 인력운영비 중 찾동간호사 읍·면·동 수당 1,092만원 감액, 보건소 차량 수리비 부족분 1,000만원 편성, 식품안전 감시 및 대응 사업 등 국·시도비보조금 집행 잔액 및 이자반납으로 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으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18쪽부터 220쪽까지입니다.
편성내용으로는 구강병 예방사업에서 인건비 등 4,410만원 감액, 생활안전 증진사업에서 1,000만원 감액, 건강도시사업에서 560만원 감액하였고,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 사업 등 국·시도비보조금 집행 잔액 및 이자반납으로 1억 4,19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소관 예산안으로 221쪽부터 225쪽까지입니다.
편성내용으로는 응급의료관리사업에서 3,285만원 감액, 보건소 제조실 운영에서 1,310만원 감액,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에서 960만원 감액, 진료지원 임상검사에서 6,549만원 감액하였고, 감염병 검사에서 2,043만원 감액, 건강검진에서 1,600만원 감액, 공부방 아동 건강검진서비스 사업에서 561만원 감액, 초중생 척추측만증 검진사업에서 1,116만원 감액,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지원 사업에 3,000만원을 편성하였고,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사업 등 국·시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 및 이자 반납으로 1억 4,60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보건과 소관 예산안으로 226쪽부터 232쪽까지입니다.
편성내용으로는 치매노인 공공후견 사업 9만원 감액하였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에 4,981만원 감액, 서울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1,295만원 감액,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에 320만원 편성,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840만원 감액하였고,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 등 국·시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으로 10억 8,79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영준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과 강북구민의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ㅇ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준 이인영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은주 전문위원 이은주입니다.
금일 안건으로 상정된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3쪽부터 15쪽까지입니다.
(참 조)
[부록] ㅇ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 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 보건소
(끝에 실음)
○위원장 김영준 이은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토론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는 예산안 책자 및 주요세부사업설명서 등을 참고하셔서 책자명과 쪽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임위원 안녕하세요? 지역보건과 정은경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세부사업설명서 책자에 106쪽에서 107쪽,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어서 질의드리는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과 서울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그 차이점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세요.
○지역보건과장 정은경 지역보건과장 정은경입니다. 김미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은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만 가능하고, 서울형 산모신생아는 시비 사업입니다. 서울시에서 150% 이상인 분들, 사실은 모든 산모에게 가는 것인데 150% 이하는 산모신생아로 해서 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고, 서울형 산모신생아는 150% 이상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두 가지 사업의 내용은 비슷합니다.
○김미임위원 그러면 지원 기간도 동일한가요?
○지역보건과장 정은경 아닙니다. 지원 기간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복지부에서 지원하는 것이 조금 많고, 혜택도 조금 더 있습니다. 왜냐하면 조금 더 저소득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이 애기가 쌍태아냐 셋째냐, 넷째냐에 따라서 지원기준이 개별적으로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미임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위생과장님께 질의하겠는데, 82쪽에 보면 강북구 안심식당 지정 이것이 선택을 잘하신 것 같아요.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잘하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기준, 안심식당을 정할 때 그 기준이나 업무 메뉴얼이 따로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안심식당을 지정하는지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보건위생과장 박종식입니다. 김미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심식당은 작년에 처음 발의가 되어서 우리구에서는 올해 처음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 있는 것처럼 현재 코로나19 관련해서 전염병이 많이 대두되기 때문에 그것을 어느 정도 방지하고자 하는 사업이고, 다른 사업과 차이점은 종사자들의 마스크 착용은 어느 음식점이나 똑같은 상황이지만 개인접시를 별도로 받아서 음식을 덜어먹은 사업과 위생적으로 수저를 종이에 담아서 손님들에게 지원하는 이런 것이 가장 핵심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미임위원 대다수 식당에서 거의 그러한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음식 특성상 한 그릇에 떠먹는 것으로 인해서 이것을 코로나 방지를 위해서 하시는 것 같은데,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아서, 그러면 관리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관리 점검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코로나가 끝났을 때, 코로나가 지속적이지 않겠지만 안심식당이라는 마크를 부여하면, 식당 밖에 문에 안심식당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하실 것 아닌가요, 아니면 일반인이 알 수 있게끔 안심식당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하실 것 같은데,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강북구에 식당이 꽤 많을 것 같은데, 86개소는 개수가 적지 않나, 예산금액에 맞추어서 하는 것인지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안심식당을 지정하게 되면 앞에 현판과 스티커를 부착해서 안심식당을 알려주게 되고 현재 강북구에는 4,300개 정도 식당이 있는데 일단 86개 정도 정한 이유는 현재 모범음식점이 92개 정도 됩니다. 거기에 일단 기준을 맞췄던 상황이고, 코로나 이후에라도 안심식당은 제일 중요한 것이 위생이기 때문에 위생과 환경을 계속 추진하면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임위원 수고 많으셨고요. 비도 오는데 고생하셨고, 코로나19로 고생 많으신 보건소 직원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준 김미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건소 계신 분들이 열심히 하셔서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것이 없으신가요?
이상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수위원 반갑습니다. 이상수위원입니다.
보건소 보니까 11억원 정도 증액이 있는데 10억원 정도가 지역보건과 소관인데 증액된 원인을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지역보건과장 정은경 지역보건과장 정은경입니다. 이상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0억원 정도 증액된 것은 작년 집행 잔액을 세출로 잡은 것입니다. 새로 추경으로 사업을 하려고 잡은 것은 아닙니다.
○이상수위원 그렇습니까. 보니까 11억원 중에서 지역보건과가 일을 제일 열심히 하는가 10억원이 증액되어서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정은경 보조금이 많은 관계로 집행 잔액입니다.
○이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연일 우리 보건소 소장님 포함해서 과장님, 직원 분들 코로나로 고생 많으신데, 코로나가 종식될 기미도 보이니까 조금 더 분발해 주십시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준 이상수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희위원 김명희 구의원입니다.
보건위생과 81쪽 점점 코로나 환자가 많아집니다. 생활치료센터도 새로 생기고, 임시선별소도 추가가 되고, 얼마 전에는 우리 관내 요양원이 코호트 격리도 들어갔고, 그래서 예산이 추가 편성되고 있는데, 생각보다 추가 편성 예산이 적어서, 의료전문 분야여서 의료폐기물 처리비로만 추가편성을 했어요. 특히 공간 전체가 코호트 되는 경우에는 아예 나오지도 못하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안에서 그 기간까지는 계속 먹고 자고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잖아요. 이런 경우에 우리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폐기물처리 이것밖에 없는 것인가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보건위생과장 박종식입니다. 김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청사관리 쪽으로 잡은 것은 의료폐기물에 대한 그 비용이고, 그것 말고 이분들에 대한 별도의 지원은 다른 예산에서 지원되고 있기 때문에, 일단 급한 것이 코호트 격리가 지난 7월에 갑자기 발생했기 때문에 혹시라도 추후에 또 발생할 가능성을 대비해서 생치쪽에서 2달 정도의 폐기물 예산 편성을 참고해서 편성한 예산으로 나머지 지원은 다른 사업으로 추진이 가능합니다.
○김명희위원 이번에 한번 코호트 격리 경험을 해보시고 이 비용이 필요하겠다고 판단을 하신 것이지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예, 그렇습니다.
○김명희위원 지난번 요양원이 우리 관내에 처음이었나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보통 코호트 격리는 최상의 격리인데 건물 자체를 통째로 하는 경우, 아무 곳이나 코호트 격리를 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그 건물과 사람 자체를 격리 시키는 형태는 보통 어떤 경우에 코호트 격리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서 일반 사무실이나 숙식시설이 전혀 안 되어 있는 곳은 집단으로 발생했다고 해서 거기를 다 막아버릴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보통 코호트 격리를 결정하는 공간 또는 특정 기관이 따로 있는지 병원이나 요양원이나 이런 기준이 있습니까?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저는 코호트 격리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 확진자 감염 전파 여부를 막기 위한 그런 정도만, 일반 상식만 알고 있고, 의약과장님이 코호트 격리에 대해서는.
○김명희위원 답변하실 수 있는 전문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의약과장 고연화 의약과장 고연화입니다. 김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코호트 격리를 할 때는, 우리 관내에서는 두 번 있었습니다. 거목요양원과 실버종합복지센터 두 군데 있었는데, 요양원에만 두 차례 코호트 격리를 했었고, 코호트 격리가 들어가는 경우는 요양병원이나 의료기관이나 요양원처럼 수용되어 계신 분들이 분산해서 다른 곳으로 분산조치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고, 그 내부에서 어느 정도의 확진자와 접촉 여부가 수용되어 있기 때문에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자택으로 환자 같은 경우는 보낼 수 없고, 또 외부로 보냈을 경우에 확산이 더 커질 수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코호트 격리로 판단해서 조치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제가 이 건에 대해서는 사안을 저 역시도 알고 있기 때문에, 보통은 말씀하신대로 환자들이나 또는 요양을 받아야 되는 분들이 계시는 요양원, 요양병원, 일반병원 이런 곳, 모든 환자를 다 데리고 이동하기 어려운 곳에 집단 발병했을 경우에 코호트 격리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만큼 취약한 공간이라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코호트 격리가 들어가는 순간 이상이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거기에서 그 기간 동안은 계속 몇날며칠을, 기본 14일이지요. 14일 이상을 먹고 자고 해야 하는 사항인 것이고요.
그런 경우에 초창기에 코호트 격리에 대한 컨트롤타워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것에 대해서 병원인 경우에는 의료진이 있기 때문에 일정하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요양원인 경우는 병원하고는 다르잖아요. 전문 의료진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민간요양원이든 구립이든 국가기관이든 민간이든 요양원에서 코호트 격리가 생겼다고 했을 때는 전문기관인 우리 방역 당국에서 초창기 코호트 격리에 대한 생활수칙이나 운영수칙들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을 정확하게 집어넣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당황하지 않고 그 기간 동안에 격리 수칙과 더 확산되지 않는 질서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초창기에 이 시스템이 잘 제공되었는지 그리고 우리구에서 거기에 대한 최대한 지원을 했는지, 금전적 지원을 떠나서, 방역수칙과 전반적인 질서유지와 운영수칙에 대한 지원이 되었는지 물음표인 것이에요.
이번에 한 번 경험을 하시면서 예산을 편성하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지원시스템을 보건소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하셔서 이런 상황이 또 발생했을 때 질서정연하게 그리고 당황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를 드립니다.
○의약과장 고연화 위원님 말씀대로 코호트 격리에 대해서 일단은 시설에서도 많이 당황을 하시고, 그 시설에 계신 보호자 분들도 혼란을 겪으시고, 코호트 격리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시리라고 저희도 판단하고 그런 부분을 최대한 감안해서 저희도 시설과 보호자 분들에게 설명을 드리는데, 저희가 코호트 격리를 할 때는 사실은 시설마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주무부서와 협의를 합니다. 행정적으로 나머지 지원할 부분이 있는지 최대한 담당부서, 이번에는 어르신복지과가 되었고, 그런 부서와 계속 회의를 하면서 시설장과 우리가 도와줄 부분, 행정적인 부분도 최대한 협의를 하고 있고, 보건소에서는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일단 시설에 있는 의료인과 최대한 저희가, 이번 같은 경우는 거기에 간호사 선생님에 계셨기 때문에 그분과 저희가 감염병이 더 확산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구분해서 업무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현장에도 나가서 안내도 했고, 매일같이 아침저녁으로 매일 모니터링하면서 지금 상황이 어떤지 열나는 사람이 있는지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 생각하고, 일단은 요양원, 요양병원 관련해서는 이런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검사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신규입소자나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검사도 하게 하고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피치 못할 상황이나 돌파감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번에 실버요양원에 코호트 격리가 들어갔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많지 않은 확진자로 마무리가 된 사항이고, 앞으로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행위도 열심히 하고, 코호트 격리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희위원 고생을 하신 것은 저도 충분히 알고 최선의 방어를 하신 것 같습니다. 구립 실버센터인데 진짜 집단으로 생겼으면 큰일 날 뻔 했잖아요. 최대한 모두의 노력으로 방어를 잘하신 것 같은데, 일단은 초창기에 어떻게 질서를 잡고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각별히 당부를 드립니다. 앞으로는 코호트 격리를 하는 곳이 더 생기지 말아야 하겠지요.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84페이지, 보건위생과, 기본경비에서 차량 수리비인데 당연히 많이 쓰실 것 같아요. 많이 쓰면 고장도 잦을 것이고, 이런저런 접속사고가 있으면 빨리빨리 수리를 해야 하고, 대략 총 몇 대를 기준으로 잡는 것이지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보건위생과장 박종식입니다. 김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니까 2019년도 대략 600만원 정도 수리가 되었고, 2020년도에 200만원 정도가 나갔습니다. 현재 6월까지 640만원 정도가 나갔기 때문에 저희도 사실이것을 못 잡아서 저희 판단으로 전체를 훑어보았는데 같은 차량이 수리를 한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저희 생각으로는 올해하고 작년에 계속 차량을 많이 쓰면서 이것이 누적되어서 올해 갑자기 발생한 것이 아닌가 이런 정도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그래서 비율로 잡았다는 것이지요. 150%로.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예, 그렇습니다.
○김명희위원 보건소에서 이것에 사용되는 차량이, 제가 감이 없어서 그래요. 어느 정도의 차가 왔다갔다 해야 지금 일을 감당하고 있는 것인지.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차는 저희 소유가 총 18대가 있고 임차를 11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차량은 거의 비슷하게 사용된다고 보이지만, 최근에 환자 이송이나 확진자일 경우 이런 여러 가지, 확진에 대한 역학조사 이런 곳에 계속 사용을 한 부분이 많이 소모가 된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18대, 임차까지 하면 29대, 한 30대 정도인데 여기에 구급차량, 일반차량이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인가요?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몽땅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다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비용이 좀 적은 것이 아닌가요. 더군다나 구급차 같은 경우는 특수차량일 텐데.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차는 별도로 자료를 뽑다보니까 제가 잠시 착각을 했습니다. 보건소 총 18대 차량이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그렇지요. 임차는 우리가 수리하고 할 것이 아니잖아요. 렌트해서 다 해주는 것이니까. 그러면 대략 이해가 갔습니다. 그 18대 안에 구급차량, 일반차량이 다 포합되어 있는 것이다?
○보건위생과장 박종식 예, 그렇습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것은 바로 바로 집행해야지요.
87페이지, 건강증진과에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계속 못하는데 구강병 예방사업이요. 이것 작년에도 코로나가 발생해서 많이 못하지 않았나요. 어떤가요? 건강증진과장 박현정
건강증진과장 박현정입니다. 김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강사업이 주로 방문사업이거든요. 직접 찾아가서 하는 것이 어렵게 되어서 작년에도 못하고, 올해도 상황을 보아서 진행하려고 예산을 잡았지만 더 격상되어서 못하게 되어서 감액을 했습니다.
○김명희위원 우리가 이것을 처음 신규사업으로 한 것이 작년부터이지요?
○건강증진과장 박현정 신규사업은 아니고 기존 계속 해왔던 사업입니다.
○김명희위원 방문은 계속 했었어요. 와서 하는 것 말고.
○건강증진과장 박현정 와서 하기도 하지만 가서도 하고, 장애인이나 노인 분들 거동이 불편한 분들, 의사선생님이 노인정이나 이런 데 가셔서 하셨거든요.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명희위원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 올해 2년 못하는, 그러면 이것이 치과의사 인건비이잖아요.
○건강증진과장 박현정 맞습니다.
○김명희위원 그 분을 방문 구강예방사업이 없으면 우리가 채용을 안 하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박현정 예. 지금 치과선생님이 한 분 계셔서 안에서 필요한 수요에 대해서는 하시고 계시고.
○김명희위원 보건소에 와서 검사하는 담당의사는 고정으로 있는 것이고, 이 사업만 하기 위해서 별도로 방문의사를 채용해야 하는데 그것이 작년, 올해 계속 못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건강증진과장 박현정 예.
○김명희위원 이것은 정말 코로나 때문에 안타까운 사업이나 빨리 재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준 김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소장님께 몇 가지 여쭈어볼게요. 지금 선별진료소 두 군데를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인력이나 간호사, 의사 이런 분들이 부족하지는 않으신지요?
○보건소장 이인영 보건소장 이인영입니다. 김영준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다 지치고 힘들다고 얘기는 하는데 시 단위, 국가 단위에서 인력 지원을 하고는 있습니다.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이 있고 군인이나 경찰, 그런 인력들을 지원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운영할 수 있는 정도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준 아직까지는 괜찮다?
○보건소장 이인영 예.
○위원장 김영준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관리국소관 2021년도 제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