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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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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사건./
작성자 최○ 작성일 2006-12-22 조회수 15


 

지금 한국에 축복의 빛이 내린다.


태초로 계획된 평화와 사랑이 내리고 이시간 독제자로 인해 인권이 구속당해 자유롭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내가 인류평화를 이루어 억압받고 고통받는 세계 만인에게 자유를 줄것이고 참고 인내하는 자는 큰 축복과 영광도 내릴 것이다.   


" 하나님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제일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제이는. 너를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제삼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사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제사는 모세를 통해 일을 못하도록 했지만 새율법으로 이시대엔 많은 직종의 불편을 생각해 교회출석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인 엄무로 도저히 출석하지 못하면 쉬는날 교회로 가서 혼자라도 기도하고 헌금해야 할것이며 마음도 아시는 하나님이시라 정성을 보이면 축복할 것이다.   

 

제오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제육은. 살인하지 말찌니라.

 

제칠은. 간음하지 말찌니라.

 

제팔은.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제구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제십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여종이나.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하나님의 강령이 될것이다.

 

그리고 파일이 있는 게시판은 파일을 보면 좀더 많은 복음을 볼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하나님께서 태초로 계획하신 비밀과 하나님 살아계신 실제 신비의 모든 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이라 인간이 악령에 속아 믿지 않으면 곧 엄청난 재앙으로 인류를 죽이고 심판하는 그 두려움과 무서움도 있다는 것을 알고 힘써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될것이다.  


여러분의 모든것도 하나님 주신 만물로 먹으며 살고 부와 명예도 하나님 내리신 것이고 과거 잘못된 것이 있다면 서로 화해하고 왕이나 대통령. 지도자가 국민을 위해 선한 국정을 위해 노력하면 적극적으로 협력해 모든 국민이 단합하여 새로운 사랑과 믿음의 국가로 세워야 될 것이다.


● 또한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행위를 알아 요즘 거리에 불우이웃을 위해 구세군 천사들이 헌신하고 있는데 거리에서 헌금하면 몇 백배의 하늘 상급을 받게 될 것이고 정부와 기업체나 단체. 성전에서 기독교방송. 평화방송으로 후원하고 광고하면 세계인을 구원하고 전도하는 동역자로 하나님 축복이 함께하고 하늘 상급도 넉넉하게 몇 백배로 돌려줄 것이다.


CBS-TV [기독교] 060-700-0500


CTS-TV [기독교] 060-700-0033


평화방송 [천주교] 060-600-1009


지금 망설이지 말고 위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남.북한이 행복하게 사는 국가와 가정을 구원하고 구제하여 전세계를 이끌어 가는 메시아의 나라로 존귀하고 거룩하신 하나님 국가의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현재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하여 고통속에 눈물짓는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모습을 하나님께선 바라시고 기뻐하시므로 아픔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서로 도와야 축복될 것이다.


 ◆ 지금 위의 복음전하는 방송국으로 생활속에 보고 후원하면 그것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하늘나라 축복이며 한국의 영광이고 통일민족으로 전세계 인류를 전도하는 길이고 구원하는 길로 당신이 후원한 금액과 기자제 물질이 인류를 밝히는 도구로 하나님 기쁘게 하는 생명의 빛이 될것입니다. 


♥ 그래서 정부도 적극적 협조할때 이민자들 위로가 되며 위상을 올리고 빛나는 한국과 통일민족 되어 세계를 이끌게 될것이며 내가 인류 구원과 구제의 선교를 위해 세계곳곳에 방송국을 세우겠지만 지금 돈 많은 부자가 하나님 주신 축복에 보답하여 헌신을 조금하여 세계나라에 방송국 없이 죽어가는 곳에 선교방송국 세워주는 행운을 잡는다면 세상에서 그것보다 큰 축복이 없을 것이고 그 방송을 보고 구원된 생명의 축복은 본인도 살아서나 죽어서도 명예로움속에 살고 죽어 영광이며 자식과 후손도 큰 축복을 받을 것이다. 

 

 

해서 인간 누구든 자신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선한일 많이할 때 축복이 내릴것이며 내일 죽는다해도 세상보다 더 좋은 예수님처럼 하늘나라 천국에 부활되어 영화롭게 살게 될 것이다. 


~~~~~~~~~~~~~~~~~~~~~~~~~ 


 

"아니. 예수님 아니십니까." 


과거 십자가에 죽은 예수님께선 내가 하늘이 올라 어떤 마을이 보여 그 마을로 들어서는 순간 누가 내앞을 막아서서 쳐다보니 1981년 천주교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미소로 웃으시며 내려다보고 계신다. 


2000년전 십자가 매달려 인간에 의해 순교로 처형되신 예수님이고 나와 여러분도 죽은 예수님으로 생각했겠지만 하늘나라에서 너무 생생한 모습을 뵈며 처음 내게 나타날 땐 어쩌다 나타난 것이겠지 생각했지만 2번째 또 나타난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닌 확실한 하늘나라 죽음속 실제상황을 알려주신 것이다.


난 이곳에서 예수님 처형될 때 입으신 피 뿌린 구원의 옷을 입게 되었고 하늘로 구름타시고 번쩍이는 새 세마포 옷을 입고오신 하나님 입으신 그 구원과 죄사함. 영생의 옷을 하나님께 받아입고 실제로 죽은 인간들이 천벌받는 지옥마을에 들어가 실제상황을 돌아다니며 지옥생활을 알게 되었고 여러분도 죽어 하늘나라 부활하여 사는 하나님과 같은 형상의 사람인임을 믿어야 할것이다.    


여러분이 이 글을 끝까지 보시면 알겠지만 난 글쓰는 사람도 아니며 2000년전부터 교주. 목사. 신부. 불제자. 무당. 철학자. 예언자. 박사 등......그 수많은 사람들이 시대를 걸쳐 살아도 죽음속과 창조에 확신없이 내려온 것을 내가 하나님 은혜로 인류인에게 공개하는 것이라 이 복음을 보고 믿어야 축복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지옥의 북쪽 하늘을 짚었던 2m정도의 긴 지팡이를 들어 먹구름으로 온통 덮힌 컴컴한 소나기오기 직전과 같은 하늘을 가르키며 나에게 잘 보라는 것이다. 


"자. 저기를 잘 보세요 저기로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오신다고 말씀해 소나기오기 직전과 같은 컴컴한 하늘을 보며 그 순간 하나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게 보아 하나님 못 본 사람들에게 전해준다며 시선을 집중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목사님은 진짜 하나님 모습은 뵐수 없고 만날 수 없다고 했는데......" 


지금 옆에 계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신 육체처럼 하나님께서 내 육체를 갈기갈기 찢어지는 고통속에 피눈물로 징계하시며 성령을 내리기 위한 훈련임을 깨우치지 못했지만 난 십자가에 죽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실 것이란 믿음과 하늘을 보며 하나님 원망하고 욕도하며 뵙기를 매달리고 있었는데 지금 하나님께서 간절한 내 기도를 들으시고 이루어 주시는 순간인 것이다. 


예수님 가르킨 북쪽 하늘을 보자 잠시 후 컴컴한 하늘이 동그란 원을 그리며 하늘에서 빛이 먹구름을 뚫고 찬란하게 반짝반짝 쏟아지며 컴컴한 마을이 밝아오고 빛으로 비쳐지는 그 마을은 큰 대궐같은 기와집들로 이루어진 부자들이 사는 마을로 생각되었다. 


어둠이 깔린 하늘이 열리며 찬란한 빛이 반짝이며 땅으로 내려오니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게 보였다. 


첫번째 신비로 먹구름 뚫린 하늘속에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흰 비둘기 50-60마리가 반짝이는 빛과 함께 환상적인 모습으로 날아 들어오는데 "영"의 영체를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주 "신"이 아니라면 이런 신비를 이룰 수 없을 것이고 어떻게 하늘이 열리며 비들기가 들어올 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나도 못믿고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모습을 확인하지 않아 못믿을 것이지만 오직 내 말을 믿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뜻에 따라 함께 할때 생활도 넉넉하고 죽어서도 축복받는 여러분과 후손들이 행복하게 사는 가정과 인류가 되어 하나님 주신 은혜로 영광이 함께 할 것이다. 


두번째 신비로 천주교에 가면 볼 수 있는 아기천사가 알몸에 독수리 날개같은 새의 날개를 달고 날개짓으로 20-30명 흩어져 날아오는데 나는 무척 놀라서 괴물 아이들도 있다며 자세하게 보았고 어떤 누구도 안보고 이런 엄청난 비밀은 알려 줄수 없다는 것이다. 


여러분도 이런 신비로운 모습을 본다면 인간 생명인 죽은 사.후 하늘나라 생명에 대해 복음 전하는 입장이 같을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주"란 사실을 확인시켜 주신 대 사건이다. 


우리 인간은 누구든 세번째 여기 하나님 모습은 영원히 하늘과 땅을 이끌어 가시는 진짜 하나님 살아계신 신비 거룩하신 모습이고 절대로 거짓 아니며 진짜~진짜~~하나님 생존의 실제 모습을 가족과 이웃에 전해 하나님 영광받는 여러분이 모두 되시길 정말로 간절하게 기도하고 기도한다. 


세번째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존귀하신 모습이 보이셨는데 우리같이 남자 모습을 하신 하나님께서 하늘에 떠 있는 회색빛 구름을 타시고 머리엔 3곳이 뾰족하게 올라간 번쩍이는 황금빛 왕관을 쓰셨으며 근엄하신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오른손엔 긴 지팡이를 잡으시고 입으신 흰 세마포옷에서 눈부신 광채가 번쩍번쩍 빛나며 환상적인 신비로 아름답고 무섭고 거룩하신 모습으로 하늘을 열고 오시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바로 뒤엔 50줄 정도의 젊은남자 천사들이 흰 천사복을 입고 모두 머리가 짧은 단정한 모습으로 끝이 보이지 않게 줄을 서서 한사람 한사람 오른손에 번쩍 번쩍 빛나는 긴 창을 들고 하나님과 오시는 그 거룩하심과 위엄을 인간 누구든 실제 모습을 뵙는다면 내가 이렇게 하나님 믿도록 간절하게 호소하지 않았을 것이다. 


● 여러분이 명심할 것은 각 사람의 전생은 하늘나라에서 새 생명으로 내려왔으며 그 증거는 2000년전 십자가에서 처형시킨 예수님이 바로 나의 영혼과 같은 영이고 2000년전 예수님 육신과 이름은 다르지만 영혼은 한 "영"이며 지금 전생의 마리아. 아론. 야곱. 다윗 네분도 전생과 한 "영"이지만 다른 육신을 입고 새 이름으로 하늘에서 내려와 하나님 뜻을 받들어 인류를 개혁하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한국에 먼저 오신것을 후일 알게 될것이다. 

 

지금 인류속엔 아브라함. 이삭. 모세. 노아. 베드로. 야고보. 솔로몬. 요한. 바울 등...... 성경속 큰 인물들 남자나 여자는 새 이름으로 하늘로 내려와 한국과 북한 세계나라 곳곳에서 새 육신을 입고 새 이름을 받아 하늘에서 내려와 내가 하나님 사업을 시작할 때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며 구원이 시작되면 구름같이 한국으로 몰려와 사랑과 정의로 세계를 구제하고 구원하며 축복할 것이다. 


아버지께선 사랑 많고 선하신 하나님시나 이제 말세가 되어 하나님 심판이 시작되면 우리 생활의 땅도 불. 지진. 해일. 폭설. 폭풍. 가믐. 질병과 같은 재앙의 멸망도 있지만 여러분은 새 생명속에 사는 구원의 기회를 주실때 공짜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 뜻을 받들어 이렇게 하나님 실제 모습도 보여드리며 전하게 된것은 내 말이 사실임을 믿어야 되고 내가 세상다니며 복음 전할때는 인간이 상상도 못하는 기적과 표적에 놀라고 어마어마한 기적들을 눈으로 직접 볼것이다. 


또 내가 하나님 실제로 살아계신 생존모습 그대로 알려드려 여러분이 내가 전하는 복음을 믿고 하나님 뜻에 순종과 복종으로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주신 상급으로 죽어서도 천국낙원에서 분명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영생할 것이다. 


인간은 헛된 물질과 헛된 욕망으로 죽고 망하기도 하지만 이제부터 인생의 가장 고귀한 축복으로 나라와 인종. 종교. 사상. 직업. 직위. 신분. 건강에 관계없이 오직 하나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살아서도 명예롭게 큰 일도하고 죽어 더욱 영화롭게 사는 천국낙원에서 영생할 것이며 하나님과 함께 최고의 영광속에 살게될 것이다.
 

지금 살아 숨쉬는 인간 그 누구든 하나님 은혜로 살고 있음에 감사해야 하고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재물과 높은 권세를 주면 더욱 감사함으로 그 밑에 사람들을 보살피고 기도하며 하나님 은혜에 보답해야 될것이며 가난하고 재물이 없는자는 기도하며 열심히 하나님께 매달리고 노력할 때 이루어 주시고 생명도 새 하늘나라 새 이름인 내 이름으로 새 천국으로 갈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한계시록에 새 하늘과 새땅 새이름을 내리신다는 것을 세례 요한을 통하여 분명히 말씀하시고 지금 이시대 말세에 나를 예비하여 땅에 보내어 미래는 예수님 이름이 아닌 내 이름으로 상급하시고 그것은 예수님이 곧 전생의 나요 한 영혼으로 대언의 영혼임을 증거해 주신 하나님이셨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구원]" 


"그의 성령을[복음]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라고 요한일서 4장 12절에서 15절까지 말씀하시듯 여러분은 오직 나를 통해야만 구원도 되고 살아선 행복하게 살고 죽으나 사나 축복될 것이다. 


진실로 땅에선 가족들과 오손도손 단란하게 부족함 없이 행복하게 살고 죽어 사후 하늘나라에선 낙원 천사로 영화롭게 영생할 분은 누구나 종교를 무시하고 새롭게 하나님 뜻을 순종해 열심히 충성하고 복사하여 많이 전도하고 선행의 봉사활동을 많이 할때 이루어 질 것이다. 


■ 여러분이 명심할 것은 지금 죽음이 임박한 사랑하는 가족이 병원이나 집에있다면 어떤 종교를 믿었던 교회로 가서 구원받고 가면 내가 아버지께 기도해 놓은 내 하늘 천국에 오를것이고 아님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 가족있다면 목사님. 신부님을 찾아가 신방을 부탁하여 환자는 회개로 죄사함 받아 마지막 세상떠나 새 생명받아 새하늘 천국가시도록 선물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님 생존하신 모습도 모르고 천국. 지옥도 모른체 죽음이 임박한 사람을 위한 특권이며 지금까지 믿지않던 그외 가족들은 교회나가 회개로 기도해 구원을 받아야 될것이며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 뜻을 위해 열심히 생활해야 새천국에 갈 것이다. 


▶여러분 가족과 친척. 이웃. 친구. 동료. 선후배 등.......지금 병원에서 죽음이 임박한 사람중에 하나님을 믿지않고 다른 종교에 다녔던 사람도 이 기회에 연락해 천국가도록 이끌때 당신이 죽어 하늘나라 갔을때 생명을 구원한 댓가로 큰 상급을 받을것이다. 


여러분이 이 복음 뒤에 나오는 천국과 지옥을 보면 알겠지만 하나님 믿고 내 말을 믿으므로 여러분 각자 영혼이 죽어 천국가고 세상 생활도 각자 믿음의 깊이에 따라 축복도 내릴것이며 성령이 내리면 더욱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가족과 친척 이웃이나 친구. 상사. 동료들을 전도해 그들을 지옥에서 건져 구원해야 될 것이다. 


이 복음에 하늘을 빛으로 열어 구름타시고 황금빛 왕관으로 오신 하나님을 기억해 선행속에 베풀고 살면 하늘나라 죽음속 양식되어 천국이지만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살면 파멸을 부를것이고 죽어 불지옥에 가는 천벌의 시체가 될수 있다는것 명심해야 될 것이다.  


우리가 하루 하루를 지내며 100년전 생활과 현재 생활의 발전이 엄청난 차이로 발전되듯 이 시대는 구원의 시대로 후세들은 천국과 같은 생활속에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 이시대 한국은 전세계 인류만인을 구원하는 메시아의 하나님 나라로 세계인이 구름같이 몰려올 것이며 한국에 와서 구원의 교육을 새롭게 받아 자신들 나라로 돌아가 하나님 뜻과 구원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률. 검찰. 경찰. 군인. 교육. 등.....각 분야를 배워 자신들 나라에서 실천하게 될것이며 인류속 각 나라 국민들은 10-100만평에 건설된 자신들 나라속에 세워진 작은 한국에서 구원되고 한국어와 각종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정부와 정치인에서 각 분야 지도자님은 세계로 진출 할 준비를 합시다.^^* 


◆ 엄청난 하나님 심판의 예언 ◆ 


제가 2006년 8월22일 복음을 전하다 피곤해 새벽3시 30분쯤 잠을 청했고 난 어떤 마을에 서 있었는데 하늘에서 시커먼 먹구름이 갑자기 온 하늘을 휘감으며 회오리치고 갑자기 하늘로 큰 바위인지 우박인지 모르지만 단독주택 집채만한 바위와 우박덩어리 같은 2종류가 떨어지는데 고막이 터질듯한 폭음에 깜짝놀라 숨는다며 허둥거리다 순간 스치는 생각은 어짜피 죽을바엔 구경이나 하고 죽자는 생각이었다. 


난 피해가던 걸음을 멈추고 하나님께서 하늘로 내리시는 재앙의 심판이란 판단이 들었고 옆에는 떨어지지 않는것 같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서서 주위를 보자 금방 멎었고 앞쪽 저멀리 큰 산이 있고 그 산 뒤엔 하늘로 내려오는 불덩어리가 떨어져 환하게 비쳐지는 모습도 보며 내 앞으로 500m정도 거리에 높은 앞산도 보여 바라보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바라보는 높은 앞산이 큰 지진으로 갈라지며 모래성 무너지듯 몇분도 않되어 사라지고 있었으며 먼 곳 앞산뒤엔 하늘로 불이 내려와 성경 말씀같이 죄악의 소돔과 고무라를 불로 심판하듯 하늘에서 유황불의 바위덩이가 내려와 그곳이 불바다를 이루고 있었으며 그 현장은 하늘나라 지옥에서 보았던 불지옥보다 더 처참함을 안 보아도 짐작되었다. 


나는 주위가 조용해 편안히 하늘만 쳐다보는중 갑자기 지진으로 사라지던 앞산의 흙더미가 몰려와 순간적으로 쳐다봐도 10m정도의 높이는 되었는데 나를 덥치듯 눈 앞에서 성난파도 처럼 밀려와 깜짝놀라 깨었으며 눈을 떠도 현실만 같아 가슴이 떨려왔다. 


■ 여러분이 명심할 것은 제가 차기대통령에 대해 예언받아 전하지만 나에게 대통령 하라시는 예언을 주셔 전세계를 통치하도록 하시며 만약 우리나라 정치인이 욕심내어 대통령 하겠다고 뜻을 어기면 하나님 심판이 와서 엄청난 재앙을 하늘. 땅. 질병으로 심판해 중간에 임기도 못채우고 물러나 새 성경에 기록되어 자녀와 후손까지 원망하는 역사적 저주의 대통령이 될것이다. 


허지만 내가 대통령하면 여당. 야당 국회의원과 국내 지도자들과 협력해 전세계 인류의 정치를 할것이며 하나님께서 도와 큰 축복이 내릴것이고 내 말과 하나님 뜻을 거역하는 국가는 크던 작던 심판된 곳이 어떻게 멸망되는지 분명히 방송을 통해 처참함을 볼 것이다. 


내가 대통령을 하면 하늘도 순종해 재앙이 없을것이며 저는 고통받고 눈물짓는 국민들을 위해 대통령 월급을 한푼도 받지않을 것이며 심지어 내가 세계나라로 받는 생명책 [일곱인으로 봉한책] 책값과 영상물. 사업에서 전세계 천주교. 기독교로 11조 헌금을 받도록 하고 하나님 성전을 통하여 행복하게 사는 국민으로 보호될 것이다. 


나는 자격도 안되고 골치아픈 대통령직은 솔직이 싫으나 국가 안정과 국민 행복을 위하고 인류 평화와 구원을 위해 이 한몸 바칠것이며 또 11조 헌금에서 모든 수익금으로 인류 최고의 복지국가로 세우고 통일민족으로 북한 동포도 행복하게 살도록 할것이며 빈곤한 인류 나라를 도와주어 세계속에 빛나는 새 생명의 나라를 세워 전세계 인류 만민을 통치하는 국가를 세울 것이다. 


■ 그래서 지금부터 세계 각 나라 중심부에 10-100만평의 땅을 받치게 하여 내가 인류 각 나라에 작은 한국의 시온을 세워 남.북 지도자와 목자. 각 분야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전문가와 국민을 파견해 그 나라를 구원하고 구제하게 할것이며 그 나라들을 축복하여 행복하게 살도록 인류 새 땅을 세워 건설과 건축에서 각 분야 국산품의 농산물에서 제품들이 세계로 유통될 것이라 국민들은 싸움하지 말고 이젠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합시다. 


그리고 한국과 시온이 인류 중심의 관광지가 되어 세계인이 구원받기 위하여 구름처럼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이고 또 저들을 가르치는 스승의 국가로 인류 만인의 축복하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가 건설될 것이다. 


내가 분명히 경고하는데 이 나라 집채같이 큰 우박이 하늘에서 비오듯 떨어진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파괴될지 한번 상상하면 알것이고 1년후가 될지 3년후가 될지 아님 언제 내려칠지 나도 몰라 하나님 뜻을 믿고 따라야 축복되며 영광도 될 것이다.  


하나님께선 기독교 천주교만 하나님 허락하신 축복의 성전이라 하시며 지금부터 가족. 친척. 친구. 동료. 선배들과 함께 나가야 될것이고 국민일보. 평화신문. 극동방송 아님 [유선방송] CBS-TV. CTS-TV. FGTV [기독교] 평화방송TV[천주교] 방송을 시청하여 그대가 언제 죽어 하늘나라 갈지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간이라 교회의 출석은 빠를수록 더크신 은혜가 될것이며 또한 선행을 많이하면 하나님 축복받아 세계로 다니는 대언자로 대통령. 왕보다 더 큰 축복인 제사장의 영광된 인생도 될것이다.

 

[유선방송]


CTS-TV [기독교] 060-700-0033

 

CBS-TV [기독교] 060-700-0500

 

PBC-TV [천주교] 060-600-1009 


 

◆ 지금 위의 복음전하는 신문사 방송국으로 생활속에 조금 여유가 있으면 보고 후원하면 그것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하늘나라 축복이며 전세계 인류로 전도하는 길이고 구원하는 길로 당신이 후원한 금액의 큰 하늘나라 상급이 될것이다.

 

♥ 정부도 협조하면 국민과 해외 이민자 축복이고 기업체와 관공소. 업체등.....선전 광고도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 선전하면 축복이 되어 그 금액은 당신이 죽어 하늘나라 갔을때 기록되어 그 후원한 금액의 몇백배 죽어 하늘에서 생각지도 않은 상급으로 받게 될것이다.   


내가 하나님 사업을 시작하면 1달에 10조원. 100조원이든 하나님 능력속에 내 앞으로 세계나라 기독교. 천주교의 11조 헌금을 받아 세계인이 전쟁없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세계인의 낙원을 세우고 하늘과 땅이 하나님 소유며 내 소유로 세계인이 땅에서 풍요롭게 살고 죽음속 부활의 축복과 면류관의 천국으로 구원하여 인도할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를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을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결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성경책 빌립보서 4장 11-13까지 말씀하시듯 난 여유롭게 행복한 생활도 했고 상처와 가난이란 체험을 통해 하나님 "도"를 깨우치며 성경의 예언대로 움직여 살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내리신 명령의 진리와 예언. 영생. 죄사함. 구원. 구제. 표적. 성령의 가르침에서 하늘나라 모든 하나님의 비밀이 담긴 두루마리의 요한계시록 [일곱인으로 봉한 책] 1650매 넘는 7권의 원고가 책으로 출판되면 하늘과 땅의 모든 비밀이 드러나고 하나님 은혜로 증거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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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령의 역사 ◆ 

 

지금 이 악령의 역사를 요즘 시대 예언자와 "잡신"받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꿈의 환상을 받아 돈을 받고 일하는 직업상이든 국가적인 일하는 선지자의 사람들은 분명히 알아야 될것이다. 

 

2006년 9월 30일 새벽 1시 복음전하다 피곤한 몸으로 눈을감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하나님 역사하신 것과 똑같이 생생한 모습으로 악령이 나에게 역사했는데 여러분께도 역사해 범죄로 유혹할 것이다. 

 

내가 누워 10-15분쯤 되었을까 머리를 의미없이 만지게 되었고 헌데 무언가 잡히는 물체가 있어 보았더니 흰 뻥튀기 반쪽같은 과자가 있어 누운 자세로 먹고 또 올리자 이번엔 둥근과자가 나오고 머리에 손만 올리면 과자가 나왔다. 

 

내 생각은 하나님께서 옛날 모세에게 만나와 고기를 주셨듯 나에게 현재 도와줄 아내도 없고 자식이란 핏줄의 가족도 없이 밤새도록 독방에서 혼자 기도하고 외롭게 작업하는 정성을 알아 하나님 주시는 위로의 간식이라 생각했다. 

 

과거 내가 하나님 없다고 욕하며 원망했듯이 나처럼 하나님은 생존해 살아계시지 않고 천국과 지옥도 없다고 했던 내 자신을 회상하며 지금 다리가 붓고 허리가 끊어지는 고통속에 작업하며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여 혼자 열심히 수고한다는 은혜의 선물로 생각해 기쁨으로 먹게 되었다. 

 

그래서 기쁨으로 행복하게 먹다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며 눈을 감은체 무릎꿇자 옆에서 누군가 나에 어깨를 툭툭쳐 난 하나님께서 직접와서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이라 짐작해 고개도 못들고 감격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능력은 하나님 전능하신 능력이라 생각하며 순간 생각난 것은 지난번엔 예수님과 먼곳에서 하늘로 구름타시고 엄청난게 많은 천사들과 오시는 모습은 보았지만 이번엔 하나님 얼굴이 궁금해 앞에서 직접본다며 얼굴을 보자 상상도 못했던 젊은놈의 거지같은 얼굴이 웃고 있어 순간적으로 울화가 치미는 것이다. 

 

내가 과거에 1650매 넘는 일곱인의 원고를 쓸때 악령이 세상 마을전체를 공포의 분위기로 술마시고 파괴와 성폭행속에 강간하며 온갖 행패를 부려 내가 사단. 마귀. 귀신 3명을 상대로 하사관학교 정의감의 군인정신과 학생때 배운 합기도와 군대에서 배운 태권도 실력을 발휘하여 3명을 상대로 혼내주어 도망간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오직 하나님 보내신 천사와 성령을 통하여 일을 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께선 항상 나와 함께 일심동체로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고 능력주시는 "신"으로 오직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은 그 누구든 내 하늘낙원에서 하나님과 영생할 것이다. 

 

죽음속 부활의 천국낙원. 의인천국. 시민천국. 각종 죄악의 종교 교주. 우상숭배. 거짓목자. 불지옥. 유황지옥. 보통지옥. 게으른자. 간음지옥과. 죄사함. 구원. 영생 등.........죽음속 사후 하늘나라 모든 비밀을 먼저 알고싶은 분은 메일주시면 확실한 기적과 증거의 표적을 전해드립니다. 

 

내 경고하는데 욕설은 사양하고 만약 욕설로 메일보내면 내 분명히 경고하는데 누구든 불지옥에 보낼것이고 여러분의 모든 행동과 마음도 아시는 하나님이시고 욕한것이 하늘나라 기록되어 죽으면 그 기록으로 심판되어 천국. 지옥으로 간다는것 꼭 기억하기 바란다. 

 

여러분이 땅에 생활하며 재앙없이 행복하게 가족과 오손도손 사고없이 잘살고 죽어 하늘나라 천국낙원에 가서 영생하고 싶으면 지금부터 회개로 기도하여 선행의 봉사와 헌신속에 살면 모든것 알고계시는 하나님으로 구원해 주실것이고 빨리 기독교나 천주교로 출석하면 큰 은혜의 천국에 영생하도록 새 생명을 주실것이다.

 

◆ 파일첨부 게시판은 파일보시고 아님 메일주시면 하늘나라 비밀을 전합니다.   

 

이메일: 3212579 @ hanafos.com 

 

이 모든 말씀 거룩하시고 전능하시며 영원히 살아계신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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